가정, 학교, 지역, 온라인 공간은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이어야 합니다. 고립을 줄이고 연결을 회복합니다.
공동체는 감시가 아니라 보호와 연결의 안전망입니다.
고립된 이웃이나 가족에게 작은 안부를 묻습니다.
공동체 실천이 사례와 기록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