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입니다. 어떤 사람도 절망, 고립, 질병, 실패 때문에 존엄을 잃지 않습니다.
사람을 성과나 상태로 평가하기 전에 먼저 생명으로 대하는 기준입니다.
오늘 만나는 한 사람에게 판단보다 존중의 언어를 먼저 선택합니다.
콘텐츠와 자동화가 사람을 수단화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