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신호를 보았을 때 외면하지 않고, 판단보다 연결과 도움을 먼저 선택합니다.
고립된 사람에게 짧은 안부를 묻습니다.
권리와 책임이 실제 교육, 자료, 참여, 기록 중 하나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