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민권 기준
CITIZENSHIP 01
배울 권리
모든 시민은 생명교육, 회복의 언어, 디지털 윤리, 공진화 원칙을 배울 권리가 있습니다.
CITIZENSHIP 02나눌 권리
검증된 자료와 선한 메시지를 가족, 친구, 공동체와 나누며 생명문명 확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CITIZENSHIP 03생명 보호 책임
위기 신호를 보았을 때 외면하지 않고, 판단보다 연결과 도움을 먼저 선택합니다.
CITIZENSHIP 04정직한 공유 책임
확인되지 않은 통계, 과장된 사례, 낙인 표현을 퍼뜨리지 않습니다.
CITIZENSHIP 05참여 시민
교육, 서약, 자료 공유, 캠페인, 봉사 중 하나 이상을 자신의 자리에서 실천합니다.
CITIZENSHIP 06기여 시민
연구, 자료 정리, 후원, 교육 운영, 사례 기록으로 공동체의 생명 안전망을 강화합니다.
CITIZENSHIP 07디지털 예절
온라인에서도 사람을 수단화하지 않고, 혐오와 조롱보다 회복과 이해의 언어를 선택합니다.
CITIZENSHIP 08공진화 시민
AI와 기술을 책임 있게 사용하며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방향으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