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은 숫자와 성과보다 앞섭니다. 우리는 사람을 평가하기 전에 먼저 살리고 연결하고 회복시키는 길을 선택합니다.
프로젝트의 모든 판단은 효율보다 생명존엄을 앞에 둡니다.
한 사람을 결과나 역할이 아니라 생명 자체로 대하는 문장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