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02 · LIFE CHECK-IN

자살예방 영상 제작안

절망을 자극적으로 재현하지 않고, 고립 신호를 발견하고 곁에 머무는 태도를 전하는 짧은 영상 기획입니다.

이 영상은 자살 방법, 장소, 도구, 구체적 행동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목적은 위기 대응의 자극이 아니라 고립 신호를 발견하고 전문적 도움과 연결하는 태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60초 구성

0-15S

고립 신호

답장이 줄고 약속을 피하는 모습, 꺼진 방의 빛처럼 간접 신호만 보여 줍니다.

15-35S

한 문장

친구가 짧은 안부를 보내고 직접 만나 “오늘은 같이 있어 줄게”라고 말합니다.

35-60S

연결

가족, 상담, 의료, 지역 지원으로 이어지는 장면을 따뜻한 빛으로 마무리합니다.

나레이션 초안

말이 줄어든 사람은 도움을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요청할 힘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은 긴 설교가 아닙니다. “지금 어디야?” “오늘은 내가 같이 있어 줄게.” 한 문장이 한 사람을 다시 오늘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생명소환은 절망 앞의 사람을 혼자 두지 않는 약속입니다.

시청 후 행동 연결

ACTION 01

안부 묻기

오늘 연락이 끊긴 한 사람에게 짧은 안부를 보냅니다.

ACTION 02

혼자 두지 않기

위기 신호가 보이면 혼자 판단하지 않고 가족, 전문가, 지역 지원과 연결합니다.

ACTION 03

실천관 이동

영상 하단 버튼은 생명회복 실천과 참여 페이지로 이어지도록 구성합니다.

영상 제작안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