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도 사람을 수단화하지 않고, 혐오와 조롱보다 회복과 이해의 언어를 선택합니다.
댓글과 공유 문구에서 낙인 표현을 줄입니다.
권리와 책임이 실제 교육, 자료, 참여, 기록 중 하나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